Youth
The Chez에서 다같이 모여 베이글 샌드위치로 식사를 한 후, Light house에 올라가서 dodgeball등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울렁증?때문에 가기 싫다고, 다음 부터 안올거라며 투정을 부리던 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나서는 당장 다음에 언제 모일거냐, 자주 모이자며 좋아했습니다.
미교회의 유스 전용구역의 다양한 시설과 규모에 엄청 놀라며 다음의 모임을 잔뜩 기대들을 했습니다.
곧, Zack과 상의 후 어떻게 앞으로 모임을 같이 해 나갈지를 상의해야 겠습니다.
유스그룹의 좋은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