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찬기 신정원 집사님

2011.12.28 10:45

웹지기 조회 수:418

집사님, 보내 주신 소포 잘 받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신년 예배 때 아이들에게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 일년이 지나도

바로 지난 주 본 것 같이 남호 남형이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온 가족이 건강하고 복된 새해 맞으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콜럼비아에서 성도들의 사랑을 담아...

 

박한주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