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제일장로교회 식구여러분...
2011.11.13 20:42
정성훈 집사입니다. 어~~~ 한국땅에 돌아온지가 벌써 보름도 지나고, 한달이 되가는군요.
콜럼비아에서 4년간의 시간이 정말 짧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고국을 떠나 있어서 인지,
이곳 생활도 거의 새출발이나 다름이 없더군요. 전화기부터 차에 집에, 그리고 새로운 근무지 적응까지...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온 거 같습니다.
다행히도 목사님은 물론 여러 집사님들 기도 덕분에 한국생활 큰 문제없이 잘 정착하고 있구요, 차는 구했는데
집은 구하지 못하고 현재 따로 생활하고 있답니다(처갓집 신세). 아시다시피 대전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며칠전에
김택 교우님과 점심같이 했답니다. 미국생활 교회생활 많이 그리워하시던데, 한국에서 다시 만나니 다른 상관들에
비해 훨씬 편하더군요...ㅎㅎㅎ. 이곳 생활 여유가 생기면 만나야 할 분이 너무 많네요...
그곳 소식도 궁금하고한데, 시간 틈틈히 연락드리고 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집사님들께는 언제 갑자기 연락드릴지
모르니, 항상 대기하세요...ㅎㅎ.
참고로 제 연락처는 010-5080-0047입니다.
*목사님! 잘 지내시죠? 조만간 연락드릴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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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지기
2011.11.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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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지기
2011.12.14 19:17
집사님 잘 지내시지요?
선재, 윤서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해요.
장집사님께 연락할 일이 있는데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근황 올려주세요, 바쁘시겠지만~~^^* (노사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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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2011.12.21 04:51
사모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교회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마침 사모님 댓글도 이제서야 보게 되구요.
장집사 이메일은 whatisrose@gmail.com입니다. 늦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연말이라 직장에 일도 많고 개인적인 일도 많은 거 같습니다 요즘.
바쁜 생활에서 하나님 은혜를 항상 쫒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식구들 목사님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보고싶습니다.
대전에서 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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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밀리언달러짜리 미소가 눈에 선합니다. 선재 윤서 그리고 장미란 집사님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최대위님 말씀에 힘든 곳에 근무하신다고 하셔서 염려가
됩니다. 부디 온 가족이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이멜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