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갤러리

수련회(5/22) 비치 풍경

2010.08.02 23:06

하영맘 조회 수: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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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준비하시는 동안 우리 어린이들은 비치에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날은 뜨거웠지만 물이 너무 차고 시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선재는 물에 발닿기를 거부하면서 바둥바둥 울었고

남호는 그 시원함을 즐기다 안경을 잃어버리는 소동이 있었죠.

몇 남자 집사님들이 잠수해서 애써주신 덕분에 안경을 찾긴 했답니다.

모래성 쌓기에 열심이던 서현이랑 찬영이는 햇살 뜨거운줄도 모르고,

아직 한국 다녀온 시차적응 안된 종희도 모래 퍼 내는 일에 몰두해서 잠을 잊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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