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주일이라 우리 친구들이 더 기쁘게 예배를 드리고 있네요.
딥딥 찬양을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들을 통해 주님이 활짝 웃으셨을거예요.
2010.05.21 09:30:10 *.106.51.196
밝은 아이들 모습에서 우리 미래를 보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박한주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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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아이들 모습에서 우리 미래를 보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박한주 목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