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을
니카라과의 아침
2010.04.19 21:10
아침마다
새소리에 잠을 깬다.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맑고 고운 노래.
각각의 사람들에게도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만드신 하나님.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는
복음의 노래
눈 뜨게 되는 날이면 부를 수 있는 나의 노래.
새가 노래할 때
풀밭의 꽃들도,
우리집 강아지들도, 그리고 나도,
듣고 깨어난다.
복음을 전할 때,
어린 엄마도 듣고,
수녀도 듣고,
어디서 뭘하며 살까? 귀 기울여들 듣고 있다.
이방인이 부르는 구원의 노래를______
듣는 사람마다
깨아나기를 소원하며,
날마다 집을 나선다.
Ojala acepten a Jesucristo como su salvador.
(오경자선교사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