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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여덟번째 소식 (Mar. 28)

2010.03.28 21:19

노정희 조회 수:2656

하루의~1.JPG

 

 

장자의 권리를 팥죽 한그릇과 바꾸어버린 에서

배고프다는 형에게 그냥 줘도 될 것을 배고파 정신없는 에서의 상황을 이용한 야곱

 

두 형제를 바라보며

우리 인간은 그 누구도 예수님없이는

죄된 자리를 벗어날 수 없을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정묵이와 둘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봄방학을 맞아 남호가 멀리로 여행을 갔기때문입니다.

 

다음 주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뻐하며

모두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마음깊이 소망하며 기도드렸습니다.

 

다음 주엔

부활절의 의미를 알아보며 부활절 상징중의 하나인 달걀을 함께 꾸며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남호, 정묵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라며~~~

 

이번 주 성경읽기, 암송 모두

첨부를 확인하세요.

5월에 있을 달란트시장을 기다리며

달란트 모으는 것도 열심을 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