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중등부 네번째 소식

2010.02.28 20:22

노정희 조회 수:1959

6_0(6885).jpg

 

오늘 설교 말씀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어요. 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7장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인간이 보기에는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안될 것 같은 일들을

약속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80이 넘은 할머니가 아기를 낳을 수 있겠느냐고?
남호, 정묵 모두 아니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네 자손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그렇게 우리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시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재미있는(?) 성경퀴즈를 하였습니다.

 

이번 주엔 우리 교회 웹싸이트를 한번이라도 들어올 수 있게하기위해

주보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 이번 주 성경암송구절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창 21:3)

Abraham gave the name Isaac to the son Sarah bore him. (Genesis 21:3)

 

** 이 번주 매일 읽을 성경은

  창세기 19-24장 까지입니다.

 



매주 남호와 정묵이와 함께 하는

중등부 예배가 날로 향상되고 깊어지도록

많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도요~~~~

 

**화일을 첨부하였습니다.

    프린트 하셔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