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중등부 네번째 소식
2010.02.28 20:22
오늘 설교 말씀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어요. 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7장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인간이 보기에는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안될 것 같은 일들을
약속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80이 넘은 할머니가 아기를 낳을 수 있겠느냐고?
남호, 정묵 모두 아니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네 자손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그렇게 우리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시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재미있는(?) 성경퀴즈를 하였습니다.
이번 주엔 우리 교회 웹싸이트를 한번이라도 들어올 수 있게하기위해
주보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 이번 주 성경암송구절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창 21:3)
Abraham gave the name Isaac to the son Sarah bore him. (Genesis 21:3)
** 이 번주 매일 읽을 성경은
창세기 19-24장 까지입니다.
매주 남호와 정묵이와 함께 하는
중등부 예배가 날로 향상되고 깊어지도록
많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도요~~~~
**화일을 첨부하였습니다.
프린트 하셔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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