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중등부 세번째 소식

2010.02.22 08:00

노정희 조회 수: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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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은

아브람과 롯 이었습니다.

각자의 소유가 많아져 싸움이 잦아진 것을 보고

롯에게 먼저 땅을 선택하게하는 아브람의 얘기

그리고 신난다 하고 눈에 좋아보이는 것을 먼저 가져버리는 롯의 얘기였습니다.

 

말씀을 마치고

성경퀴즈와 숨은 그림 찾기를 하였습니다.

남호와 정묵이가 얼마나 열심히 예배와 성경공부에 임하는지

참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말씀에서 가진 교훈을 맘에 되새기며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양보를 꼭 실천하자 다짐했습니다.

 

사랑과 희생의 십자가의 도를 깨우치려면

평생을 바쳐도 쉽지 않지만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말씀을 가까이 하는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 세대보다 좀더 나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