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h

중등부 두번째 소식

2010.02.15 08:18

노정희 조회 수: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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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이 아브람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내신 얘기였습니다.

예배후 말씀으로 퀴즈놀이를 하여

일등한 남호가 선물도 받았지요!^^*

정묵이가 감기로 결석하고 오늘 예배참석은 남호혼자였습니다~~~~ㅎㅎ

그래도 남호는 창세기얘기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고

갈바를 알지 못하고 떠나는 순종의 아브람을 본받아

이번주에는 정말 정말 하기 쉽지 않은 일을 하나 하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고건 비밀입니다.)

 

퀴즈놀이를 오지 않은 정묵이를 끼워하는데

남호가 그러네요.

누군가 친구를 더 데려와야겠다고...

 

감사하면서도 남호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정묵아 어서 나아서 다음주에는 꼭 만나자.

남호야 우리 힘내서 열심히 친구들 보내달라고 기도하자.

 

눈이 와 두려워하며 달려간 콜럼비아에서

남호와 함께 한 이번주 중등부 예배 참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