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방

왜 나는 찬송가를 부르는가

2008.06.10 11:52

찬양팀 조회 수:3004

6월 1일 목사님 예배중 언급된 시편 98편입니다. 정말로 저에게 달콤하게(so sweet)
다가온 말씀이어서 나누고자 합니다. 찬양을 하면서 왜 기쁘고 은혜를 받을 수 밖에
없는지를 말입니다.

시편 98편 4~8절 한/영 입니다 .

4절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솔할찌여다
5절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찬양할찌어다
6절 나팔과 호각으로 왕 여호와 앞에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7절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찌어다
8절 여호아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찌어다.

Psalms 98

4 Shout joyfully to the LORD, all the earth;
Break forth and sing for joy and sing praises.
5 Sing praises to the LORD with the lyre, With the lyre and the sound of melody.
6 With trumpets and the sound of the horn Shout joyfully before the King, the LORD.
7 Let the sea roar and all it contains, The world and those who dwell in it.
8 Let the rivers clap their hands, Let the mountains sing together for joy.

즐겁게 노래하고 멜로디와 악기로 주를 외치는 것이 바로 그것이며, 산과 강과 바다와 세상이 함께 외치는 아름다운 노래가 찬양입니다. 제가 부르는 노래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순간순간을 그분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