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방
저의 고백입니다....
2007.12.10 00:08
오늘... 주일성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날씨 탓을 하고 싶었지만..
예배드릴 시간... 기도와 찬양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버린 절 반성합니다.
힘들때.. 주님을 찾지 못했던 것도요...
이것저것 하다가.. 제일 마지막으로.. 오늘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하나님이 저에게 이 말씀을 주셨어요..
누가복음 21장 34절 말씀
"너희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하고 술 취하고 인생살이 걱정 하다가 마음이 둔해져서 뜻밖에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덮칠 것이다...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들을 겪지 않고 내 앞에 설 수 있도록 언제나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라."
12장 45절
"내 주인은 오래 있다가 오실 것이다" 하고 생각하며 남녀종들을 때리고 먹고 마시며 취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어느날 생각지 않은 시간에 갑자기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사정없이 때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심판할 것이다.
이 다음 구절을 읽을떄... 저는 눈물을 참을수 없었어요..
주님의 꾸짖으심...
"해진아... 주인의 뜻을 알면서고 준비하지 않고 주인이 원하는 대호 하지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지만... "
전 주님이 나에게 무슨 사명을 주셨는지 알았습니다.
알고 있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씀도 알고..
근데.. 왜 전...
행함도 전혀없고.. 믿음도 강하지 못하고...
위선자이고... 고집만 세고... 자존심만 세우고...
이리도 흉한 모습들로 남들을 괴롭게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
전 충분히 가진자이고.. 충분이 베풀수 있고
그 만큼의 사랑도 받았고
그러나.. 정작.. 그런것들을 가진 전.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남들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남들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아무 곳에도 정착을 못하고
사막의 마른 땅과 같이 내 마음을 그렇게 마르도록 방치해 놨다는....
헛되고 헛된 것들로 내 마음과 몸을 채우고
실수와 실수만 반복하며 사는... 전 완전... hopeless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믿음안에서 자유를 얻으라고.. 하셨지만..
전 아직도 어둠속에 살기에..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수가 없네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주님... 저 지금 많이 지쳤거든요..
저... 정말.. 힘들어요
가도 되죠??
그래도 되죠?
저.. 이렇게 잘못도 많이 하고 못된 딸인데도
괜찮아요?
날씨 탓을 하고 싶었지만..
예배드릴 시간... 기도와 찬양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버린 절 반성합니다.
힘들때.. 주님을 찾지 못했던 것도요...
이것저것 하다가.. 제일 마지막으로.. 오늘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하나님이 저에게 이 말씀을 주셨어요..
누가복음 21장 34절 말씀
"너희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하고 술 취하고 인생살이 걱정 하다가 마음이 둔해져서 뜻밖에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덮칠 것이다...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들을 겪지 않고 내 앞에 설 수 있도록 언제나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라."
12장 45절
"내 주인은 오래 있다가 오실 것이다" 하고 생각하며 남녀종들을 때리고 먹고 마시며 취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어느날 생각지 않은 시간에 갑자기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사정없이 때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심판할 것이다.
이 다음 구절을 읽을떄... 저는 눈물을 참을수 없었어요..
주님의 꾸짖으심...
"해진아... 주인의 뜻을 알면서고 준비하지 않고 주인이 원하는 대호 하지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지만... "
전 주님이 나에게 무슨 사명을 주셨는지 알았습니다.
알고 있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씀도 알고..
근데.. 왜 전...
행함도 전혀없고.. 믿음도 강하지 못하고...
위선자이고... 고집만 세고... 자존심만 세우고...
이리도 흉한 모습들로 남들을 괴롭게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
전 충분히 가진자이고.. 충분이 베풀수 있고
그 만큼의 사랑도 받았고
그러나.. 정작.. 그런것들을 가진 전.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남들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남들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아무 곳에도 정착을 못하고
사막의 마른 땅과 같이 내 마음을 그렇게 마르도록 방치해 놨다는....
헛되고 헛된 것들로 내 마음과 몸을 채우고
실수와 실수만 반복하며 사는... 전 완전... hopeless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믿음안에서 자유를 얻으라고.. 하셨지만..
전 아직도 어둠속에 살기에..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수가 없네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주님... 저 지금 많이 지쳤거든요..
저... 정말.. 힘들어요
가도 되죠??
그래도 되죠?
저.. 이렇게 잘못도 많이 하고 못된 딸인데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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